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i-바다패스 신청 방법, 인천시민 섬 배편 편도 1,500원 예매 순서

시급셈하는 여우 ·

i-바다패스 신청 방법은 따로 신청서를 내는 절차가 아니라, 여객선 예매 단계에서 인천시민 할인을 고르고 승선 때 신분증을 보여주는 것입니다. 2026년 11월 4일 기준 인천시민 요금은 편도 1,500원이고, 올해 사업은 12월 31일까지 예산 범위 안에서 운영됩니다.

카드 발급 없음 → 예매 때 할인 선택 → 승선 당일 신분증 확인

누가 받을 수 있나요

승선일 기준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인천인 시민이면 나이 제한 없이 대상입니다. 이사한 지 얼마 안 됐다면 주소가 바뀐 신분증인지 먼저 보세요.

대상 섬은 옹진군 17개, 강화군 5개를 합친 비연륙 섬 22곳입니다. 백령도, 연평도, 덕적도, 자월도, 장봉도 등이 포함되고, 다리로 이어진 섬은 빠집니다.

구분본인 부담비고
인천시민편도 1,500원신분증 확인
섬 주민편도 1,500원-
출향민·연고자편도 1,500원군청 승인, 연 6회 편도
섬 근무 군인·경찰·소방·공보의 등편도 1,500원9월 21일부터 확대
군 장병 면회객정규운임의 30%연 4회 왕복, 분기별 1회
인천 섬 여객선에 승선하는 승객들, 인천시민 편도 1,500원
사진: wal_172619 / Pixabay

표의 1,500원에는 정규운임뿐 아니라 유류할증료와 터미널 이용료까지 들어가는 것으로 안내됩니다. 다만 차량을 싣는다면 선적 요금은 따로 냅니다.

군 장병 면회객은 정규운임의 30%를 내며, 연 4회 왕복까지 분기별로 한 번씩 이용할 수 있습니다. 출향민·연고자는 군청 승인을 받아야 연 6회까지 편도 1,500원이 적용되니, 가족 단위로 갈 때는 누가 어느 유형인지 미리 나눠 보세요.


예매 순서 5단계

i-바다패스 신청 방법을 순서대로 적으면 아래와 같습니다. 온라인이 가장 간편하고, 현장 매표소에서도 같은 할인을 받을 수 있습니다.

  1. 가려는 섬의 운항 일정과 선사를 확인합니다.
  2. 한국해운조합 여객선 예매 사이트에서 출발지(인천항)와 도착 섬을 고릅니다.
  3. 승객 유형에서 인천시민 할인을 선택합니다.
  4. 결제 후 승선권을 저장하거나 캡처합니다.
  5. 승선 당일 신분증을 들고 승선 수속 때 주소지를 확인받습니다.
스마트폰으로 여객선 승선권을 예매하는 모습
사진: Adlerauge / Pixabay

왕복이라면 올 때 배편도 같은 방식으로 한 번에 예매해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. 주말과 휴가철에는 표가 일찍 동나기도 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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당일 준비물과 주의점

i-바다패스 신청 방법에서 꼭 챙길 것은 주소지가 보이는 신분증입니다. 주민등록증이나 운전면허증이면 되고, 미성년 자녀는 가족관계가 확인되는 서류를 문의해 두면 좋습니다.

신분증과 승선권을 확인받는 승선 수속 장면
사진: andrearheintgen / Pixabay

신분증 없이 오면 할인이 적용되지 않아 정규운임을 다시 내야 할 수 있습니다. 또 기상이 나빠 결항되면 선사 규정에 따라 환불이나 변경을 하므로, 출발 전날 운항 공지를 확인하세요.

예산이 소진되면 사업이 조기 종료될 수 있으니 출발 전 공지를 꼭 확인하세요.

타 시·도민은 지금 어떻게 되나요

타 시·도민에게 정규운임 30%만 받던 지원은 예산이 일찍 소진돼 2026년 7월 25일 0시부로 끝났습니다. 안내 페이지에 30% 문구가 남아 있어도 지금은 적용되지 않으니, i-바다패스 신청 방법을 찾는 서울·경기 거주자는 정규운임을 기준으로 계획하세요.

인천 앞바다 섬으로 향하는 여객선
사진: igorovsyannykov / Pixabay

예외는 해당 군청에서 출향민이나 연고자로 승인받은 경우입니다. 출향민은 인천 섬에 등록기준지를 두었거나 주소를 10년 이상 두었던 사람이고, 연고자는 그 배우자와 직계존비속 등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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섬에서 근무하는 경우와 내년 요금

직업군인, 군무원, 경찰·소방공무원, 공중보건의가 인천 비연륙 섬에서 근무한다면 주소지가 인천이 아니어도 2026년 9월 21일부터 편도 1,500원이 적용됩니다. 증빙 서류와 절차는 인천시 섬해양정책과(032-440-4894)에 먼저 물어보세요.

섬에서 근무하는 군인·경찰 운임 지원 대상
사진: ThePixelman / Pixabay

내년 요금 조정은 검토 단계로 알려졌을 뿐 확정된 안은 아닙니다. 내년에도 i-바다패스 신청 방법이 같을지는 알 수 없으니, 계획을 세우기 전 인천시 해양 사업안내 페이지에서 최신 내용을 확인하세요.

여객선 터미널 공지판에서 운항 안내를 확인하는 모습

급여 일정이 바뀌는 연휴에 섬 여행을 잡는다면 대체공휴일 적용 대상 확인도 같이 해 두면 휴가 계산이 편합니다.

자주 묻는 질문

패스 카드를 따로 발급받아야 하나요?

아닙니다. 실물 카드나 사전 가입 없이 예매 때 할인 유형을 고르고 승선 때 신분증만 확인받으면 됩니다.

왕복이면 3,000원인가요?

편도 1,500원 기준이라 왕복은 3,000원입니다. 차량 선적료는 별도입니다.

인천시민이 아닌 가족과 함께 타면요?

할인은 승객 각자의 주소지로 판단합니다. 인천에 살지 않는 동행자는 정규운임을 냅니다. 이 내용이 궁금해 i-바다패스 신청 방법을 찾았다면 동행자 요금을 따로 계산하세요.

12월 31일 이후에도 탈 수 있나요?

올해 사업은 12월 31일까지입니다. 내년 운영은 인천시 공지를 기다려야 합니다.

참고한 자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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